2008년 10월 27일
오랜만에 쓰는 글...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시애틀 잘 도착해서 공부하고 있어요. 벌써 6개월째에 접어 들었네요.
어학코스를 마치고 정규 수업을 듣고 있는데...저한테는 너무 힘겹기만 하네요.
아직 비만 내리는 날씨가 시작되지도 않았는데..우울증이 벌써 시작된거 같아요.
오늘은 노트북 모서리 찍혀서 나가게 만들고...핸드폰 액정나가게 만들고...
왜 이러나 모르겠어요..암튼 울적하고 그래서 여기다 글을 남겨봐요.
그냥 일기장 같이 글 남기던 곳이라.....
다들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하기도 하네요.
시애틀 잘 도착해서 공부하고 있어요. 벌써 6개월째에 접어 들었네요.
어학코스를 마치고 정규 수업을 듣고 있는데...저한테는 너무 힘겹기만 하네요.
아직 비만 내리는 날씨가 시작되지도 않았는데..우울증이 벌써 시작된거 같아요.
오늘은 노트북 모서리 찍혀서 나가게 만들고...핸드폰 액정나가게 만들고...
왜 이러나 모르겠어요..암튼 울적하고 그래서 여기다 글을 남겨봐요.
그냥 일기장 같이 글 남기던 곳이라.....
다들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하기도 하네요.
# by | 2008/10/27 11:38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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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우와 쌀나라 섀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