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쓰는 글...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시애틀 잘 도착해서 공부하고 있어요. 벌써 6개월째에 접어 들었네요.

어학코스를 마치고 정규 수업을 듣고 있는데...저한테는 너무 힘겹기만 하네요.

아직 비만 내리는 날씨가 시작되지도 않았는데..우울증이 벌써 시작된거 같아요.

오늘은 노트북 모서리 찍혀서 나가게 만들고...핸드폰 액정나가게 만들고...

왜 이러나 모르겠어요..암튼 울적하고 그래서 여기다 글을 남겨봐요.

그냥 일기장 같이 글 남기던 곳이라.....

다들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하기도 하네요.

by 카르페디엠 | 2008/10/27 11:38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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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WindFlower at 2008/11/02 13:27
오랫만이에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으시죠?

ps. 우와 쌀나라 섀틀
Commented by 무명 at 2008/11/24 08:11
우왕.. 씨애틀이라니.. 부럽습니다.. 저는 연수원 들어가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생활중입죠..ㅎㅎ 잘 지내세요~
Commented by WindFlower at 2009/04/23 15:29
잘 지내고 있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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